Portfolio Tag: 운영

과학자의 탐험수첩
천체투영관에서 펼쳐지는 과학 이야기, 천체투영관 토크콘서트 2015년 마지막 이야기, 과학을 찾아 떠나는 모험 이야기 과학자들은 일상에서 만나기 어려운 연구주제를 만나기 위해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기도 한다. <과학자의 탐험수첩>에서는 우주만큼이나 모험심과 낭만을 불러 일으키는 두 장소, 사막과 정글로 떠난 과학자의 모험을 따라 가 보았다. 우주 생물학을 연구하기 위해 떠난 서호주의 사막, 그리고 야생 영장류를 관찰하기 위해 방문한 인도네시아 열대 정글의 사진과 과학자들의 생생한 모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과 모험심을 자극했다. 특히 여행과 잘 어울리는 이국적인 음악으로 유명한 밴드 '두번째 달'의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져, 관객들은 환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과학자의 탐험에 빠져들 수 있었다. 여행, 특히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은 사람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과학과사람들은 탐험 만큼 가슴 떨리는 과학의 분위기를 관객들에게 전달하고 싶었다. 또한 새로운 세계에서 만나는 자연의 민낯을 바라보며 인간이 그들을 존중하고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토크 콘서트 <과학자의 탐험수첩>을 준비하였다. 음악 및 진행: 두번째 달 출연자: 김산하 (야생영장류 학자, <비숲> 저자) 문경수 (과학 탐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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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2015-SF포럼
과학기술이 바꿀 우리의 미래를 논하다, SF포럼 과학기술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기술발달이 가속화되면서 우리는 지금까지 만나본 적 없는 낯선 기술을 맞이하고 있다. 그리고 이 기술이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게 될지 상상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과학과사람들은 과학기술이 바꾸어 나갈 우리 사회의 미래 모습을 전문가와 함께 예측해 보는 SF포럼을 준비하였다. SF포럼을 위해 과학과 사람들은 2015년 현재 주목받고 있는 6가지 최신 기술을 선정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와 SF전문가를 모셨다. 과학기술 전문가는 기술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함께, 실제 기술을 활용하여 우리 삶을 바꾸려는 과학자들의 노력에 대해 이야기 하였으며, SF전문가는 작가적 상상력을 발휘하여 기술이 바꿀 먼 훗날 우리 사회의 모습을 예견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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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2015-SF어워드
2015년 최고의 SF콘텐츠를 겨룬다! 제2회 SF어워드 SF어워드는 국내 SF콘텐츠 창작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 시작된 국내 유일의 SF콘텐츠 시상식으로, 과학과사람들은 SF2015 행사의 일환으로 제2회 SF어워드 시상식을 기획, 운영했다. 제 2회 SF 어워드는 한국 SF 의 발전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모여, 한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단순히 상을 주고 받는 자리가 아닌, 시상식에 참석한 모두가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원로 작가들과 SF 관련 출판사, 제작사 등 다양한 관련 인사가 참가한 가운데, 스탠딩 파티 형식으로 진행 된 2부 행사에서는 소설, 만화, 영상 각 분야의 동료 창작자, 업계 관계자, 그리고 과학자까지 과학과 SF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많은 사람들이 한국 SF 의 미래와 발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유쾌한 자리가 되었다. 제 2회 SF 어워드는 SF영상(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SF장편소설, SF중단편소설, SF만화(웹툰, 도서) 등 네 개 부문으로 나뉘어서 선정됐다. 영상 부문에는 우경민 감독의 < 자니 익스프레스>, 만화 부문에는 문지현 작가의 <노네임드>, 중단 편 소설 부문은 박문영 작가의 <사마귀의 나라>, 장편 소설 부문에는 디씨디씨 작가의 <무안만용 가르바니온>이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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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2015
SF를 통해 과학과 미래를 만난다, 국립과천과학관 SF축제 SF2015 SF는 과학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펼쳐 만들어내는 세계이다. 때로는 관념적으로만 이해하고 있던 과학을 인지 가능한 상황으로 풀어내며, 때로는 과학이 바꾸어 놓을 먼 미래의 모습을 그리기도 한다. 그렇게 사람들은 SF를 통해 과학과 미래를 만난다. 그리고 과학을 통해 SF 속 세계를 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다. 과천과학관이 매년 SF축제를 개최하는 이유이다. 과학과사람들은 2015년 과천과학관 SF축제-SF2015의 전체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였다. SF시네마&토크, 주제 전시-가상과 현실 사이 展, ALL TAHT SF 展, SF포럼 등 메인행사를 통해 '가상현실'에 대해 이야기 하였으며,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이 과학관과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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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동물원
천체투영관에서 펼쳐지는 과학 이야기, 천체투영관 토크콘서트 2015년 네 번째 이야기, 과학이 알려준 새로운 '동물' 이야기 천체투영관은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별과 우주를 만날 수 있는 색다른 공간이다. 천체투영관 토크콘서트는 일상을 잠시 잊게 만드는 공간에서 전문가와 함께 색다른 과학을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 <별빛 동물원>은 특히 천체투영관이라는 공간의 특성을 살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주제인 별과 동물을 접목한 토크 콘서트이다. '별' 처럼 친숙하지만 실제 모습을 마주하기는 어려운 동물인 고래, 공룡과 파충류, 코끼리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시간, 인간과 가장 친한 동물인 '개'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함께 마련하였다. 특히 동물관련 인기 TV프로그램의 대표 성우, 안지환씨의 사회 진행되어, 관객들이 지루하지 않고 친근하게 동물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었다. 동물은 인간과 함께 지구 생태계를 구성하는 존재이다. 과학과사람들은 단순히 동물에 대한 지식만을 전달하기 보다, 인류가 동물과 공존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고민 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토크 콘서트 <별빛 동물원>을 준비하였다. 사회자: 안지환 (성우, TV동물농장 출연) 출연자: 이정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박진영 (고생물학자, <공룡열전> 저자) 최형선 (생태학자, <낙타는 왜 사막으로 갔을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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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사이언스
천체투영관에서 펼쳐지는 과학 이야기, 천체투영관 토크콘서트 2015년 세 번째 이야기, '음악'과 '과학' <바버렛츠와 함께하는 뮤직 사이언스>를 통해 음악과 과학의 연결고리를 찾아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즉석 기타연주를 통해 음의 과학적 실체인 파장과 그 속에서 음악을 이루고 있는 물리학과 수학을 찾아보았으며, 실력파 보컬그룹 '바버렛츠'의 감성적인 공연 속에서 관객들이 느끼는 감정의 실체를 뇌과학의 관점으로 확인 해 본 시간이었다. 행복, 슬픔, 외로움, 편안함 등 우리는 수 많은 감정 속에 살아가고 그 감정에 어울리는 음악과 함께 한다. 과학과사람들은 우리의 감성과 일상 속에 자리잡은 음악 속에서 과학을 찾아봄으로써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과학을 전하고픈 마음으로 토크 콘서트 <바버렛츠와 함께하는 뮤직 사이언스>를 준비하였다. 출연자: 원종우 (과학과사람들 대표, 과학 커뮤니케이터, 기타리스트) 바버렛츠 (Barberettes, 가수) 최준식(고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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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이 온다?!
천체투영관에서 펼쳐지는 과학 이야기, 천체투영관 토크콘서트 2015년 두 번째 이야기, '소행성' 이야기 <소행성이 온다?!>는 소행성의 날(6월30일) 제정을 기념하여 소행성을 다각도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한 토크 콘서트다. 우선 천문학적 관점에서 소행성의 특징와 현황, 소행성이 인류에게 가져올 위기와 기회에 대해 살펴보았다. 그 후 소행성 충돌로 인해 멸종한 공룡 이야기를 통해 살펴본 소행성 충돌이 지구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SF의 시각에서 바라본 소행성 충돌의 다양한 시나리오와 그 문명적 여파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토크 콘서트와는 별도로, 다큐의 형식을 빌려 소행성 충돌의 재앙을 면밀히 다루어 소행성의 날 제정에 단초를 제공한 영화 <북위 51도>를 특별 상영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소행성 충돌과 관련된 재난영화를 통해 소행성을 피상적으로 접한다. 과학과 사람들은 과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소행성에 대한 개관적 지식을 전하고, 이를 통해 소행성이 인류에게 줄 수 있는 기회와 희망을 소개하고픈 마음으로 토크 콘서트 <소행성이 온다?!>를 준비하였다. 사회자: 원종우 (과학과사람들 대표, 과학 커뮤니케이터) 출연자: 문홍규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 국내 1호 소행성 박사) 이정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박상준 (서울SF아카이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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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둥글다
천체투영관에서 펼쳐지는 과학 이야기, 천체투영관 토크콘서트 2015년 첫 번째 이야기, '축구'의 과학 <공은 둥글다>에서는 '축구'에 담겨진 수학과 물리학을 찾아보았다. 시대에 따라 변화한 축구공의 모양을 통해 '다면체의 원리', '오일러 공식'을 살펴았고, 축구 선수의 킥과 움직임을 '베르누이 정리', '속도와 가속도의 법칙'과 같은 물리학 이론을 통해 설명하였다. 과학과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 자연스레 녹아있는 과학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토크 콘서트 <공은 둥글다>를 준비 하였다. 사회자: 정윤수 (축구 칼럼니스트) 출연자: 송종국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인호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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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세상에 서다
천체투영관에서 펼쳐지는 과학 이야기, 천체투영관 토크콘서트 2014년 마지막 이야기, '진화'와 '인간' 이야기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세상에 온 날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 과학과사람들은 진화의 여정 끝에 지구상의 생명체, 특히 인간의 모습으로 이 곳에 모여있는 우리들을 축하하는 토크 콘서트를 마련했다. 우리는 인간으로 진화 하기 위해 어떤 여정을 거쳐 왔으며, 인간이 아닌 다른 지구 생명체는 인간와 다른 어떤 과정을 거쳐 왔을까? 인간의 뇌와 다른 동물의 뇌는 어떤 점에서 다르고, 어떤 점에서 비슷할까? 동물과 인간의 차이를 만드는 '인간의 조건'은 무엇일까? 이러한 질문에 대해 과학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답을 찾아 보았다. 과학 이야기와 더불어 아이리쉬 밴드 '두번째 달'의 음악은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우리 존재의 기쁨을 축하하는 데 충분했다. 과학과사람들은 우리 자신이 아름다운 우주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체의 일원으로서 축하받아 마땅한 존재인지 알려주는 과학의 선물을 전달하며, 관객들이 자신과 주위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는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토크 콘서트 <과학자들의 크리스마스-사람으로 세상에 서다>를 준비하였다. 사회자: 손미나 (허핑턴포스트 편집인, 전 KBS 아나운서) 출연자: 장대익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수, 과학철학자) 김대수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교수, 뇌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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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 발명 한마당
직접 만들어가는 나만의아이디어! 2014 무한상상 발명 한마당 <무한상상 발명 한마당>은 무한상상실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행사다. 과학과 사람들은 본 행사의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였다. 3월14일부터 접수를 시작하여 약 7개월 동안의 대장정 끝에 탄생한 다양한 시제품은 10월26일 결과발표회를 통해 일반인에게 공개되었다. 메이커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무한상상실의 기자재와 시스템을 활용하여 시제품으로 만들었고, 결과발표회를 통해 현장의 관람객들의 투표로 완성된 시제품 중 우수작을 선정하였다. 총 22개 팀이 시제품을 출품하였고 500여명이 넘는 관람객이 투표에 참여하는 등 메이커와 일반관객 모두에게 무한상상실과 메이커스운동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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